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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커넥션 Ⅰ

스웨덴 커넥션 Ⅰ
제목 스웨덴 커넥션 Ⅰ
기간 2018-06-15 ~ 2018-06-17
시간 금 20시 / 토 15시, 19시 / 일 15시 / 초등학생 이상 관람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가격 R석 3만원 / S석 2만원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
관람시간 7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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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스코네스댄스시어터&국립현대무용단 안무 교류 프로젝트


내년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을 맞아, 북유럽 현대무용을 선도하는 스코네스 댄스시어터와 국립현대무용단의 안무교류(Choreography exchange project) 프로젝트가 2018년 서울에서 그 서막을 연다. 스코네스 댄스시어터는 스웨덴 스코네 주 말뫼시에 근거를 두고 있는 현대무용단으로 실험적이고 혁신적 아이디어, 다채로운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국적의 안무가 및 무용수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무용의 예술적, 사회적 기능을 확장하고 보급하는데 큰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안무 교류 프로젝트는 국립현대무용단과 스코네스 댄스시어터가 각각 안무가를 선정, 파견하여 각 단체의 신작 안무가로 참여하고 이들 작품이 양국에서 초연 후 순회공연을 갖는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는 스코네스 댄스시어터가 선정한 페르난도 멜로(Fernando Melo)가 국립현대무용단의 신작 제작에 참여하며 오는 6월, 서울 초연 무대를 가진다. 음악, 의상, 조명 등 무대 전 요소들을 탈위계적 시선으로 해석하여, 연극적이며 영화적인 안무와 연출을 구사한다는 평을 받는 멜로는 스웨덴을 비롯, 멕시코, 프랑스, 독일, 미국 등에서의 다양한 안무 작업으로 실력을 인정 받은 한편, 댄스필름(Dance Film) 연출가로도 두각을 나타내며 2010년 샌프란시스코 댄스 필름 페스티벌의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 멜로의 신작 외, 스코네스 댄스시어터의 탄탄한 레퍼토리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무용수를 통해 인간관계의 이중성을 탐구하는 <깨뜨릴 용기 Dare to Wreck>, ‘함께, 같이(Togetherness)’의 가치를 보여주는 <하프 하프 Half Half>, 그리고 스코네스 댄스시어터의 2018년 신작, <엔터테이너들 The Entertainers>가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

안무 페르난도 멜로(Fernando Melo)
시간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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